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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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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축구부]★★ 본교 축구부 새로운 승전보를 널리 알립니다.
등록일2020-11-18조회753
작성자축구부
20201117일 오후 3,

강서개화축구장에서 2020 U-리그 제 3권역 29번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는 우리 대학과 연세대학교의 경기입니다.

사실 연세대와는 작년에도 같은 권역에서 리그전을 치렀는데

작년 전적은 22패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우리 전력은 최상급 전력입니다.

현재 리그전 무패로 1위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연세대는 우리와의 경기를 끝으로 리그전 경기를 종료하게 됩니다.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고,

또 마지막 경기를 이기고 왕중왕전에 출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겠지요.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아쉽게도 헤더 골로 1골을 실점하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팀의 모습은 너무나도 평온했습니다.

실점하고 경기를 시작하는 팀답지 않았습니다.

우리 팀은 시종일관 여유 있었고,

운동장을 폭넓게 써가면서 기회를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전반 종료 직전 한*민 선수의 골로 전반전을 1 1 로 마쳤습니다.

 

후반 들어서는 연세대의 기세가 무서우리만큼 몰아붙였습니다.

볼 점유율에서도 밀렸고,

슈팅 수에서도 밀렸습니다.

그러나 우리 팀은 전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갔으며 후반 40분 문전 상황에서

우리의 중앙 수비를 맡고 있는 이*훈 선수의 헤더 골로 2 1 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는 그렇게 마무리가 되어

연세대학교와의 경기는 2 1 로 역전승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시각 치러진 32번 경기에서는 예의 없는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모 대학이 우리에게 승점 3점이 뒤진 채 경기가 시작됐는데

마지막 경기인 20일 경기에서

우리가 홍익대에게 지고,

그 학교가 이기게 되면 승점이 같게 됩니다.

순위를 가릴 경우 승점, 골득실, 승자승 등의 순으로 순위를 가리기 때문에

우리 학교가 질 것을 예상한다면 골득실에서 우리보다 앞서야 권역 1위를 할 수가 있기에

매몰차게 몰아쳐 무려 11 0 의 승리를 했습니다.

 

우리도 모 대학과의 경기에서 5골 차가 나게 되자 공격은 최대한 자제하고 수비 위주의 경기를 펼치다 오히려 1골을 내주고 경기를 마감했는데

어제 그 학교는 예의 없이 경기를 몰아붙인 끝에

우리 학교보다 골득실에서 무려 7점을 앞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내일의 일일 뿐,

우리는 마지막 경기에도 최선을 다하여 임할 것이며,

상쾌한 기분으로 왕중왕전에 출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왕중왕전의 자세한 일정과 대진표는 다시 공지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학교가 공부로 전국에 이름을 알리기는 어렵겠지만

축구로는 전국에 널리 이름을 이미 알렸으며,

더 많은 곳에 자랑스러운 우리 KC대학교의 이름을 드높이고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리그전 일정은 20201120일 오전 11시 홍익대학교와의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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