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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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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금번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에 대한 상황 및 조치, 결과 보고
등록일2021-12-07조회489
작성자대학 일상회복지원단

친애하는 KC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여러분! 안타깝게도 지난 121()부터 123()까지 코로나 양성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이 3명이 발생했습니다.

 

첫 번째, 121() 오전에 직원 한명이 어머니로부터 감염되어 진 것으로 판단되며, 전날 PCR 검사결과 첫 번째 양성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 직원은 현재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어 보건당국의 관리, 감독하에 10일간 격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역학조사 및 동선을 파악하여 해당 사무실, 강의실등의 방역 조치를 취했고, 8(밀접접촉자(직원3), 단순접촉자(직원5))의 직원들을 121() 귀가 조치 시키고 PCR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다음날인 122() 오전에 이중 7명은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두 번째, 첫 번째 직원과 밀접접촉자인 직원 한명이 122() 오전에 두 번째로 양성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직원도 보건당국의 관리, 감독하에 자가격리 명령을 받고 집에서 자가격리했고, 125일 정오를 기해 자가격리 해제중이며, 이번주는 재택근무를 하고 다음주에 출근 예정입니다.

그래서 역학조사 및 동선을 파악하여 해당 사무실등의 방역 조치를 취했고, 20(단순접촉자(직원20))의 직원을 122() 귀가 조치 시키고 PCR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다음날인 123() 20명 전원이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세 번째, 123() 1330분경에 위의 두 직원과는 무관하게 세 번째로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전날 122() 가슴통증으로 인해 병원을 찾아갔고 열이 높아서 PCR검사를 하였는데 양성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 직원도 보건당국의 관리, 감독하에 자가격리 명령을 받고 집에서 자가격리중에 있습니다.

해당 도서관은 오후에 폐쇄하고, 방역 조취를 취했고, 역학조사 및 동선을 파악하여 총24(밀접접촉자(직원2, 학생5), 단순접촉자(학생17)에게 연락하고, 학교에 있는 직원, 학생들은 귀가해서 PCR 검사를 받도록 문자 및 전화 통화를 개별적으로 모두 했으며, 다음날인 124() 오전에 이중 23명은 음성판정이 나왔고, 1명은 다음날인 125(주일) ‘음성판정이 나와 검사한 전원이 다행이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

 

이상 경과를 말씀드리며, 우선 격리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직원들의 완쾌를 빕니다. 그리고 학교의 대학 일상회복 지원단(구 코로나 대책본부)’에서는 앞으로도 신속하게 대처하여 교직원과 학생들이 안전하게 일하며 학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수고하신 교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협력해 주신 학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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